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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와 스트레스를 한 번에 비즈니스  와 코스 친구들과의 우정 필요할때 인천아로마

계양힐링아로마 피로와 스트레스를 한 번에 비즈니스 와 코스 친구들과의 우정 필요할때  계양힐링 

예약을 하고, 늦지 않게 도착하여 입실 합니다.

 남자 실장님 두분 계셨는데 응대가 아주 좋았습니다. 

 저는 60분코스 45분아로마 + 서비스 15분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나는 호텔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밭았읍니다

. 따뜻한 커피 한잔 주시길래 감사히  아로마룸으로 들어갑니다. 

샤워후 아로마복으로 갈아입고 족욕실로 이동합니다. 

 샤워부스가 각방에 모두 개인 샤워실 이 따로따로 있고 티브이TV. 일회용면도기,칫솔,바디워시,샴푸,스킨,로션,면봉,헤어드라이기 등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온수도 온도 오락가락 하지않고 뜨끈하게 콸콸 나옵니다. 샤워를 깨끗하게 하고 다시 족욕실으로 이동합니다. 

 잠깐 기다리니 노크 후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오~ 30대중반의 아로마사 분이시네요 단아한 느낌에 목소리가 정말 이쁜 분입니다.

 관리사님의 예명은 '민지' 입니다. 목소리가 완전 이쁘고, 발음도 정확하시네요

 완전 아나운서 같다는 ^^ 다들 그렇게 느꼈는지 만나는분마다 아나운서와 목소리가 똑같다고 얘기를 한다고 ㅎㅎ 제가 관리를 밭으면서 대화를 많이 나누며 받는 스타일이라,

 목소리 이쁜관리사분 완전 때땡큐이지요 민지 관리사님은 아주 살갑게 손님을 대합니다. 오빠~라고 부르며 아주 잘 웃고, 긍정적인 샘이네요 ㅎㅎ관리 는 건식 + 서해부 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풉.." 음? 밟아주겠다고 하고 왜 웃지.. 그렇게 밟아주고 싶었나 하하 올라와서 온몸을 발로 밟다가 등을 본격적으로 밟아주시는데 두두둑 소리가 계속 나면서 아주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마사지도 아주 제대로 하는 샘이네요 ㅎㅎ 여러대화를 나누며 계속 관리를 받는데, 정말 귀이득, 귀가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저는 귀두도 민감하지만, 귀도 민감해서 목소리를 좀 따지는 편입니다.ㅎㅎ 그렇게 뒤로 누운상태에서 받다가 이제 앞으로 돌아눕습니다.

 30대에 외모도 괜찮은 관리사분에게 서해부 관리를 받고 있으니 참 고통입니다.